가수 김원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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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원준이 병원에서 수액을 맞는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김원준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에라 모르겠다. 대체 뭐가 문젠지”라는 글과 함께 병상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다만 구체적인 병명이나 병원을 찾은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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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세월 아닌 건강 앞엔 장사 없듯 새삼 또 깨달음. 사라진 3일 연휴”라고 적었다.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