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으로 직무배제
입력
|
2026-04-16 20:58:00
게티이미지뱅크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의혹을 받는 서울 한 경찰서 간부가 직무에서 배제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 과장급 간부인 A 경정이 전날 대기발령 조치됐다. A 경정은 최근 저녁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이기욱 기자 71wook@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지금 뜨는 뉴스
“고소장 아니다”…유튜버 유승준이 웃으며 개봉한 상자는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