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광고 로드중
지난 2월 발목 골절로 긴급 수술을 받은 배우 엄지원이 재활을 거쳐 목발 없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엄지원 소속사 ABM컴퍼니는 최근 공식 소셜미디어에 “나 이제 두 발로 걸을 수 있다. 이족보행 성공한 엄지원이 촬영장 복귀하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엄지원이 목발 없이 걷기 연습을 하며 촬영장으로 복귀하는 과정이 담겼다.
광고 로드중
엄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이후 의사로부터 목발을 떼도 된다는 진단을 받은 엄지원은 “선생님이 목발 떼라 했다. 목발 없이 걸을 수 있다. 아직 뛰는 건 안 된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발목 부상을 입고 급히 귀국해 수술을 받았다.
사고 경위에 대해 엄지원은 “맨홀에 신발이 끼어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가면서 뼈가 완전히 부러졌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