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베이스 프렙’ 작년 매출 118% 증가 제형 기능 세분화한 신제품 2종 선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프렙(prep)’ 제품 원조로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지난 2019년 첫선을 보인 베이스 프렙은 국내외 뷰티 업계에 ‘프렙’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안착시켰다. 프렙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풍부한 수분감으로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극대화하는 제품이다. 프렙은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트렌드를 주도하며 필수 단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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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피부 고민과 기능을 구분해 출시됐다. 먼저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한 쉬머 펄 입자를 통해 은은한 입체감을 부여하는 데 집중했다. 고운 펄이 피부 굴곡과 요철을 촘촘하게 메워 24시간 동안 꺼지지 않는 광채를 연출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즉각적인 피부 투명도 개선과 수분 플럼핑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투명함을 유지할 수 있따.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베이스 프렙 3종 라인업 완성을 기점으로 프렙 카테고리를 개척한 원조 브랜드로서의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할 것”이라며 “개별 피부 고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솔루션’과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유사 제품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연작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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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기자 s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