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15일 판매중단 회수 조치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파워헬스다이어트C’. (식약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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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조절 시 식사 대용으로 흔히 먹는 ‘단백질 셰이크’에서 식중독균이 다량 검출돼 식약처가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파시코가 제조·판매한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 ‘파워헬스다이어트C’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3월 9일로 표시된 750g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총 180개(135㎏)가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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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고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