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산업대상] 정보보안 주택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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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이하 공단)이 ‘2026 국가산업대상’ 정보보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1998년 한국토지주택공사(구 대한주택공사)로부터 분사돼 공공임대주택의 효율적 관리와 입주민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진주 본사, 전국 13개 지사, 353개 관리소에 약 2700명이 근무 중이다. 영구임대주택 14만 호를 비롯한 LH 건설 임대주택, 지자체 공공임대주택, 군 주거시설 등 전국 32만 호의 공공 부문 임대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주거 정책의 현장에서 맡겨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공단의 주요 사업으로는 △임대주택 취약계층 보호와 위기가구의 복지자원 연계 등 입주민 주거복지 증진 사업 △투명한 공공임대 공급제도 현장 집행을 위한 임대·운영 사업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주택관리 사업 △그 외 보수용역 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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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단은 임직원의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와 자율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매월 셋째 주 사이버 보안 진단 결과와 필수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여부를 내부 경영평가 지표에 반영하는 등 정보보안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전사적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24시간 365일 장애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