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가수 린이 전 남편인 밴드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 소속사 325E&C와 8년 만에 동행을 마무리했다.
325E&C는 10일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린은 2018년 325E&C로 이적해 활동해 왔으며, 단독 콘서트 ‘홈(HOME)’과 MBN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에 출연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