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드 서초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에서 2채를 모집한 전용면적 59㎡C형에서 당첨 가점은 최저, 최고 모두 84점이었다. 지난해 9월 분양한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 이후 7개월 만에 나온 만점 통장이다. 이 점수를 받으려면 7인 가족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 무주택 기간이 모두 15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른 평형에서도 경쟁이 치열했다. 26채를 모집한 전용면적 59㎡A형은 당첨 최저 가점이 74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5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점수다. 2채를 모집한 전용 59㎡형은 당첨 최저점과 최고점 모두 69점이었다. 이는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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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