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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표간식 함께 만들어봐요

입력 | 2026-04-08 04:30:00


지난달 31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천통일플러스센터에서 열린 남북공방 ‘통일솜씨+’에 참여한 여성들이 ‘두바이쫀득쿠키’와 ‘펑펑이떡’(속도전 떡)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남북한 상호 이해를 돕고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체험형 만들기 행사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인천통일플러스센터 SNS와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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