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마켓과 티비테크애드가 ‘내 차 썬팅 교체 캠페인’을 진행한다.
차량 썬팅 필름은 자외선·열·외부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성능이 저하되는 소모품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열 차단 성능과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 약화된다. 기포 발생이나 변색 등 육안으로 확인되는 손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붕붕마켓은 썬팅 필름의 유효기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2026년 3월 오픈서베이를 통해 최근 1년 내 신차 썬팅 경험자 및 썬팅 재시공 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동차 썬팅 필름에 기능 유효기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답한 소비자는 1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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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은 전국 196개 시공 협력사를 통해 제공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