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당시 6000만원 상당 금품 뜯어낸 혐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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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소속 교수가 6년 전 대학원생에게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북대 교수 A씨를 공갈,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8년 당시 대학원생에게 6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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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에서 “받아낼 돈이 있어 정당하게 받아낸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검찰에 송치한 사실은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