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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늑대가 서울아산병원에 어린이 병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동 시설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생각하는늑대 차영훈 대표는 “아픈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서울아산병원은 마지막 희망이자 최후의 보루”라며 “어린이 병원의 필수의료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고 더 굳건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한다. 이곳에서 더 많은 기적과 희망이 피어나기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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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