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협박 등 혐의
서울남부지검이 23일 서울 서초경찰서 수사과 소속 A 팀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하고, 서초경찰서 수사과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2024.04.23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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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를 받자 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주거침입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서초구의 전 여자친구의 주거지에 침입한 뒤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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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