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진어묵 제공
컴포트슈즈 브랜드 바이네르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2026 NYF K-NBA)’에서 제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바이네르는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남화와 여화 부문 모두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최고점을 기록하며 제화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New York Festivals가 주최하는 국가 브랜드 평가 행사다.
회사 측은 소비자 조사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만족도, 충성도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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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