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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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계약을 맺고 ‘스포테이너’로 도약에 나선다.
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뉴스1에 “최근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현역 피겨 선수인 차준환이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판타지오와 계약을 맺은 것은 스포테이너(연예인처럼 방송 활동을 하는 운동선수)를 염두에 둔 행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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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타지오에는 백윤식, 김도연, 옹성우, 김선호, 이성경 등이 소속돼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