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낙동대교. 쌍용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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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시공 중인 ‘의령낙동대교’ 사업이 대한토목학회 제 29회 2026 토목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을 수상했다.
쌍용건설은 의령낙동대교 사업이 포함된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 제11공구 공사를 지난 2018년 5월 기술형 입찰로 설계 및 시공 턴키로 수주한 바 있다. 의령낙동대교는 경남 의령군 낙서면 정곡리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시남리 일원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총 연장 1km, 왕복 4차선 규모 교량(사장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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