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6 NYF K-NBA]경성문화사
경성문화사는 1991년 창립 이후 창의적 기획과 기술혁신을 통해 인쇄출판 산업의 선진화를 선도해 왔다.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기업의 사보·백서·보고서·교재 등 다양한 출판물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업계 발전에 기여했다. 우수한 기획 및 디자인 능력과 첨단 인쇄 설비를 바탕으로 고품질 출판물을 공급해 왔으며 기획부터 인쇄, 납품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 매년 신규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인쇄문화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0월 대한민국 ‘은관 문화훈장’을 수훈했으며 대통령 표창, 국회의장상, 국세청장 표창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경영 측면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ISO 14001(환경경영)과 ISO 9001(품질경영) 인증을 획득했으며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과 KFCC(한국산림인증)까지 확보해 업계 최고 수준의 인쇄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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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태 대표는 “이번 202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은 경성문화사가 쌓아온 혁신과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식과 문화를 담아내는 인쇄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인규 기자 anold3p@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