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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닮은 형제…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입력 | 2026-04-01 04:30:00


인천 동구에 있는 ‘우리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개관 특별전에 걸린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년 김치공장을 리모델링해 문화복합시설로 태어난 1전시관에서는 7월 30일까지 ‘우리 미술관 소장품전’이, 2015년 빈집을 전시 공간으로 만든 2전시관에서는 4월 30일까지 ‘괭이부리말 사진전’이 열린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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