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케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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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케어 전문기업 케어원(CARE1)이 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가맹점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프랜차이즈 위생관리 통합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 위생 관리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연결된 일원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케어원은 전국 두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해충 방제 및 클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프랜차이즈 전반의 위생 품질 표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솔루션은 △접수 △활성화 △관리의 3단계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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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맹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홍보 전단 및 안내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 안내를 넘어, 가맹점 스스로 위생 관리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운영 활성화 전략’의 일환이다.
무엇보다 케어원의 차별화 포인트는 ‘데이터 기반 관리’에 있다. 서비스 완료 후 매장별 ‘결과 리포트’를 제공해, 가맹점주는 위생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하고 개선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는 프랜차이즈 전체의 위생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
케어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가맹점이 직접 접수하고, 데이터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는 ‘운영 중심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접수부터 실행, 결과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두찜 가맹점의 운영 효율과 위생 수준을 동시에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