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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벚꽃의 향연’… 서울 벚꽃, 평년보다 열흘 일찍 개화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에서 열린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찾은 시민이 벚꽃과 색색의 전시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진해군항제는 다음 달 5일까지 진해구 일대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에서도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 평년보다 열흘 빠른 것으로, 서울의 벚꽃 개화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에 지정된 왕벚나무 가지에 꽃이 세 송이 이상 피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창원=변영욱 기자 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