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만 20여 명 부상…초기에 전사자 1명 나온 곳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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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내 미군을 타깃으로 이란이 27일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펼쳐 최소한 15명의 미군이 부상했다고 28일 워싱턴 포스트,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익명의 미군 소식통에 따르면 부상자 중 5명이 중태다.
당초 미군 부상자는 10명에 중상자는 2명으로 알려졌다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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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지 내 급유기 2대도 상당한 손상을 입었다고 CNN은 말했다.
사우디 프린스 술탄 기지는 전쟁 초기 이란 미사일에 미군 1명이 사망한 곳이다. 미군은 지금까지 13명이 전사했으며 이 중 6명은 이라크 서부에서 자국 급유기 2대 간 사고로 사망했다.
나머지 7명 중 6명이 사우디 술탄에 앞서 3월 3일 쿠웨이트 미군 기지에서 이란 미사일에 목숨을 잃었다.
미군 부상자 수는 300명을 약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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