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이번 신제품 2종은 화려한 유행보다 기원·본질·제작 과정 등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 ‘근본이즘’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도미노피자의 지난해 판매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클래식 피자의 대표 격인 포테이토 피자가 1위를 차지했으며 클래식 피자 제품군의 판매량이 2030세대뿐 아니라 전 세대에서 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미노피자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만족도 모두를 잡기 위해 2026년 첫 신제품으로 근본에 충실한 클래식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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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강조하고 할라피뇨를 토핑으로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선보였다. 미트와 할라피뇨의 조화로 느끼하지 않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피자라는 점에서 전 세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도미노피자의 아메리칸 클래식 2종은 모두 기본기를 강조하고 미국 정통의 맛을 표방하면서도 색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 가족, 친구, 모임 등에서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킬 제품으로 구성 가능하다. 특히 단품과 함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더블 미트 할라피뇨’ 하프앤하프도 출시해 1∼2인 가구에서 서로 다른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제품은 도미노피자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의 단품 가격은 L 2만9900원, M 2만2500원이며 하프앤하프는 L 3만900원, M 2만3500원이다. 도미노피자 자사 앱 회원 가입만 해도 온라인 배달 주문 시 20% 할인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