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 DA스페셜]블랙야크
블랙야크 트레일 X GTX 화보. 블랙야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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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크고 비·바람·미세먼지 등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가 지속되는 봄에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기능성 아이템의 수요가 높아진다. 그중에서도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그래놀라 코어’ ‘고프코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봄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트레킹화와 바람막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한 차원 다른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전천후 활용 가능한 ‘트레일 X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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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T.C.S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으로 측면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루프그립 Y9 아웃솔을 더해 젖은 지면이나 비포장 트레일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방수와 투습 성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비나 눈, 물웅덩이 등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다이얼로 정밀한 핏 조절이 가능한 보아핏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컬러는 포인트가 돋보이는 그린, 레드, 실버와 범용성이 높은 블랙, 화이트, 여성용 라벤더 등 6종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라운더 바람막이 ‘AWC NTX 레인자켓’
컬러는 차콜, 데님, 라임펀치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컬러별 스펙에 차이를 둬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콜과 데님 컬러는 투습도를 한층 높여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해 주고 라임펀치는 방수 성능을 강화해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성용 제품은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더해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더스티아이보리, 그레이시 바이올렛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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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