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스페셜] 이마트
PK 허니갈릭 트위스트
남해 마늘은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한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로 당도가 높고 특유의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지난 1월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스낵 등 간편식 공동 개발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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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1.5㎏)’은 남해 마늘의 진하면서도 자작한 양념이 감칠맛을 더하고 ‘스윗무화과 갈릭피자(350g)’는 갈릭소스에 무화과잼을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PK 통마늘 양대창
쫄깃하고 부드러운 양대창에 통마늘을 추가한 ‘통마늘 양대창(400g)’, 달콤하고 알싸한 마늘소스를 입힌 ‘마늘 순살 족발 슬라이스(330g)’도 느끼함을 잡아주며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PK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이 외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430g)’ ‘남해마늘 햄(240g)’ ‘허니갈릭 트위스트’ 등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마트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피코크X남해마늘 7종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SSG닷컴과 이마트몰에서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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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마트는 지난해부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피코크 시리즈를 선보이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피코크X영덕 붉은대게’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54만 개를 돌파했고 5월 선보인 강화도 순무를 활용한 ‘피코크 인삼순무김치’ 역시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올해에는 전남 완도군의 전복, 전북 김제시의 쌀 등을 활용한 피코크 시리즈를 추가로 출시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미식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동민 이마트 델리·신선가공 담당은 “경남 남해군의 지역 특산품인 남해 마늘을 피코크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피코크 시리즈를 지속 확대하며 수준 높은 로컬 미식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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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