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뱅크
2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경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 있는 미용실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미용실 유리창 등 집기가 파손됐지만 당시 내부가 비어 있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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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차량 바퀴가 연석에 걸리자 이를 넘어가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은 뒤 곧바로 제동 페달을 밟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