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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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현직 소방관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고윤정은 20일 ‘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현직 소방관 대상 장비 지원 및 PTSD 예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MBC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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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윤정은 해당 촬영에서 소방관들을 위한 구내식당을 마련하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수행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