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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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시호가 건강한 일상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그리고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편스토랑’에서 어떤 요리들을 보여줄지,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자기 관리 비결은 무엇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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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에너지, 넘치는 활력, 건강함 넘치는 피지컬의 소유자인 야노시호에게 제작진이 조심스레 나이를 묻자 야노시호는 “50살!”이라고 하더니 믿기지 않는다는 듯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어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외친 야노시호는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며 집안 대대로 이어지는 활력과 건강의 비밀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한편 야노시호는 갱년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이며 “추성훈은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다”라고 폭로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고. 과연 추성훈의 진실은 무엇일지, ‘활력 아줌마’ 야노시호의 일상은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