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광고대상, 서울영상광고제, 올해의 광고상,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 석권 ‘집의 본질’을 담은 메시지로 소비자-업계 모두 호평
사진제공=KCC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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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집에가자’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영상 단편 부문 대상과 온라인 영상 롱필름 부문 동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좋은 광고를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광고문화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직접 심사하는 광고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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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첸 관계자는 “국내 4대 광고제 석권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 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