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61kg에서 52.6kg으로 감량하며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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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단기간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달라진 신체 라인을 공개했다.
17일 조혜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종 몸무게 52.6kg과 허리 24인치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렸다. 조혜련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홀쭉해진 복부 라인을 보여주며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체중 감량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한 집중 관리의 결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약 4개월 전 61kg이었던 체중을 꾸준히 관리해 52kg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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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태보 다이어트’ 열풍을 일으키며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하기도 했던 조혜련은 중년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방송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