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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398병만 한정 생산된 조니워커의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이 국내에도 풀린다.
16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은 조니워커의 여섯 번째 마스터 블렌더인 짐 베버리지의 40년 경력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이번 에디션은 조니워커 고연산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를 상징하는 초기 작품 중 하나로, 지난 2020년 3월 처음 공개됐다.
짐 베버리지는 최소 40년 이상 숙성된 원액들 중에서 8개의 희귀 원액으로 직접 엄선해 블렌딩했다. 현재 운영이 중단된 고스트 디스틸러리인 ▲캄부스(Cambus) ▲칼스브리지(Carsebridge) ▲피티바이크(Pittyvaich) ▲포트엘런(Port Ellen)의 희귀 원액과, ▲탈리스커(Talisker) ▲로얄 로크나가(Royal Lochnagar) ▲글렌듈란(Glendullan) ▲크래건모어(Cragganmore) 등이다. 깊은 풍미와 각 증류소 원액의 개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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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시니어 브랜드 앰버서더 성중용 원장은 “고연산 위스키는 숙성 연수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시간과 마스터 블렌더가 의도한 블렌딩의 의미를 함께 고려하는 제품”이라며 “짐 베버리지가 조니워커에 남긴 유산과 상징성을 생각할 때, 이번 에디션은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조니워커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