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박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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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윤지 선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네 번째 메달로 김윤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며 “특히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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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