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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브랜드 광고캠페인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뮤직 부문 브론즈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쇼핑을 페스티벌처럼 즐긴다’는 콘셉트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됐다. 매월 초 열리는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를 비롯해 ‘빅스마일데이’, ‘설 빅세일’ 등 주요 프로모션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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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올 상반기 중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광고 캠페인이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