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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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운서가 ‘영끌’한 예산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1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다.
고강용은 월세 원룸에서 벗어나 전세로 집을 구하고자 이사 자금 마련을 위해 사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봤지만 실패했다고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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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리 부동산 중개인에게 영끌해서 모은 예산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조건의 집을 요청했다고 밝힌다.
고강용은 깔끔하고 넓은 신축 투룸을 시작으로, 활용도 높은 테라스와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층 원룸 등 다양한 구조의 집을 둘러본다.
그는 위치, 구조, 옵션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한다. 또한 고강용은 직접 방 바닥에 누워 보거나 두 팔을 이용해 실측하는 등 발품 팔기에 열정을 보인다.
고강용은 외관부터 위치까지 느낌이 좋은 집을 보고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라며 기대감에 부풀지만,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실감하게 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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