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 평택 프라운트 힐스
평택 프라운트 힐스는 이미 임대가 100% 완료된 주거 복합 시설로 계약 즉시 월 170만∼190만 원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선시공 후분양’ 상품이다. 특히 최근 미군 주거 수당이 인상됨에 따라 렌털비 역시 꾸준히 오르는 추세여서 향후 임대 수익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투자자들의 이목을 끄는 또 다른 대목은 ‘주택 수 미포함’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업무용 오피스텔로 분류돼 전입신고 없이 운영되므로 다주택자 규제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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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산기지에는 약 8000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이 중 영외 거주가 필수인 5000여 명이 부대와 도보 5분 거리인 이곳을 찾고 있다. 임대료 또한 개인이 아닌 미 국방부(주택과)에서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이라 연체 걱정이 전혀 없다. 부대 인근에 위치한 전문 리얼티(부동산)에서 임대차부터 시설 관리까지 모두 대행해 주기 때문에 계약자가 번거롭게 신경 쓸 일이 전혀 없는 ‘오토 수익형’ 상품이다. 또한 SOFA 협정에 따라 미군 주둔이 2060년까지 보장돼 있어 향후 40년 이상 공실 걱정 없이 ‘평생 연금’과 같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입지 환경도 우수하다. 특히 평택임에도 서울에서 생각보다 훨씬 가깝다는 점은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권이며 SRT 평택지제역까지 두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해 수서역 등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인근에는 ‘리틀 이태원’으로 불리는 송탄관광특구와 신장쇼핑몰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재 프라운트 힐스는 회사 보유분 특별 공급을 진행 중이며 특히 이번 계약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홍보관 및 샘플하우스는 현장 7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