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후보)이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인천 강화군 교동도 죽산포구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을 체험하기 위해 작업복을 입고 배에 올라탔다. 정 대표는 조업한계선 축소가 포획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장의 고충을 듣고 “저희가 한 번 해결해 보려고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만 문제는 아닐 것”이라며 “일제히 조정을 한번 해야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후보)이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교동도 죽산포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택상(왼쪽부터) 중구강화군웅진군 지역위원장, 정청래 대표,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후보)이 새우잡이 조업을 나가기전 준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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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한 인근 수역의 조업한계선 점검을 (정부와) 협의해야겠다”며 “현장에 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민 생계와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시장 후보인 박 의원과 함께 해상에서 그 부분에 대해 깊은 대화와 토론을 했다”며 “당에서 이 문제를 토론하고 해결할 때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이날 낮 12시경엔 강화군 교동대룡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의 민심을 들었다. 정 대표는 시장에서 참송이버섯, 돌김, 땅콩, 깍두기 등을 구매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후보)이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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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