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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는 공식 대행사 중 △광고 운영 전문성 △플랫폼 이해도 △광고주 성과 창출 역량 등 종합적 평가를 바탕으로 최상위 파트너사에게 부여되는 인증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카테고리 전반에서 광고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분석과 크리에이티브 연계 전략이 뒷받침된 운영으로 효율성 제고 및 성과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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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네이버 AI 모델과의 기술 협업 확장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양 사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2년 연속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은 광고주 성과 중심의 전략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네이버를 포함한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광고주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