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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오렌지카라멜로 활동할 당시를 회상했다.
나나는 9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신동엽은 나나에게 과거 가수 시절과 이미지가 달라졌다고 말하며 결정적 계기가 있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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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라멜 활동 당시에 대해서는 “저는 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성격이랑 완전 달라서 엄청 노력해 텐션(기운)을 이만큼 (높게) 올려 활동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하다 보니 성격이 밝아지는 부분도 있었다”며 “그래서 최고조로 즐기며 했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관객 입장에서는 되게 매력적이고 보기 좋았다”며 “되게 독특하고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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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는 주지훈, 하지원과 16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