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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가 지난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공식 발간 행사에 공식 커피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네스프레소는 손종원 셰프와 함께 커피를 활용한 특별 디쉬 3종(커피 씨앗 호떡, 군고구마, 히오레)을 선보였다. 부산을 대표하는 디저트와 식재료를 손종원 셰프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여기에 네스프레소 커피를 접목해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손종원 셰프는 미쉐린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이타닉가든’을 이끌며 두 레스토랑을 동시에 미쉐린 스타에 올린 국내 최초의 셰프로, 섬세한 테크닉과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미식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해 12월 손종원 셰프와 브랜드 필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파트너십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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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스프레소는 2018년 미쉐린 가이드의 첫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9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