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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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40)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박하나는 6일 인스타그램에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박하나는 시험관 임신을 위해 사용한 각종 주사기를 두고, 손으로 ‘브이’(V)포즈를 했다. 덤덤하게 쓴 글에 많은 이들의 응원과 위로의 글을 남기고 있다. 한 누리꾼은 “아기 천사야 우리 언니한테 와줘”라고 댓글을 적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저도 시술 세 번째다, 힘내자”라며 공감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배우 박하나, 김태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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