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이 프랑스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임명됐다.
공연기획사 스테이지원은 정주은이 네차례 오디션을 거쳐 선발됐으며 오는 9월부터 악장으로 활동한다고 4일 밝혔다. 1년 간의 연수 기간을 거친 뒤 종신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1971년 설립된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는 프랑스 서부를 대표하는 악단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이 악장을, 첼리스트 이원해가 첼로 부수석을 지낸 바 있다. 현재 오보이스트 윤성영이 수석으로 있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