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럭키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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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재하가 연극 ‘럭키고시원’에 출연한다.
신재하는 오는 3월 26일 서울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럭키고시원’에 나인기 역으로 캐스팅됐다.
‘럭키고시원’은 북한산 아래 낡은 고시원을 배경으로, 저마다의 실패와 상처를 안고 모여든 인물들이 ‘행운’과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달동네 고시원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청춘의 좌절과 회복, 사랑 그리고 소소한 연대 속에서 행복을 세어보는 삶의 순간들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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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신재하는 지난 2019년 ‘올모스트 메인’ 출연 이후 약 7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신재하는 그간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바, 한층 깊어진 면모로 무대를 꽉 채울 그의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신재하가 출연하는 연극 ‘럭키고시원’은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