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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측이 배우 김수현 주연의 ‘넉오프’가 상반기 편성될 것이라는 보도에 선을 그엇다.
디즈니+ 측은 3일 “올해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기존 입장 외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상황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편성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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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넉오프’를 지난해 2분기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의 사생활 시비가 일면서 제작을 중단하고 공개를 잠정 보류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