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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배경 숏폼 드라마 ‘바이탈 사인’ 공개

입력 | 2026-03-03 16:45:00


숏폼 드라마 ‘바이탈 사인’ 포스터. 고려대의료원 제공.


고려대의료원은 3일 고려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배경으로 하는 숏폼 드라마 ‘바이탈 사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생사를 오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응급의학과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회당 1~3분 분량의 숏폼 드라마로 제작됐다. 배우 이종혁이 센터장 하유진 역을, 배우 장세현이 신임 응급의학과 교수 정도윤 역을 맡았다.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은 “의료 현장의 긴박함과 필수 의료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탈 사인’은 4일부터 매주 월수금 고려대병원 유튜브 채널 ‘고대병원’ 등에서 공개된다. ‘고대병원’은 지난해 말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방성은 기자 bb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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