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SBS Entertainment’ 캡쳐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희은과 윤대현 셰프 부부가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전 녹화에서 김희은은 요리사가 되는 것을 완강히 반대했던 부친과의 갈등을 털어 놓으며 돼지저금통 하나만 손에 든 채 집을 나왔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사진=유튜브 채널 ‘SBS Entertainment’ 캡쳐
김희은은 현재 대한민국에 단 4명뿐인 여성 미슐랭 스타 셰프 타이틀을 갖고 있다.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