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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2026년 4월 1일부로 마이클 안트를 폴크스바겐 부문 사장으로 임명한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2월부터 그룹 전반적인 업무와 함께 폴크스바겐 브랜드 총괄직을 겸임하며 핵심 사업 역량과 조직 효율성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토대를 기반으로 앞으로 마이클 안트 신임 사장은 폴크스바겐 브랜드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전략적 방향성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브랜드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 내 그룹 브랜드들의 운영 방침에 따라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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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한국 시장에 대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브랜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