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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출시… 입회금으로 최대 51% 할인

입력 | 2026-02-27 04:30:00

소노호텔앤리조트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작년 7월 ‘쏠비치 남해’를 정식 개장했다. 양양, 삼척, 진도에 이은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 해안의 절경지 포시타노를 연상시키는 호텔&리조트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451개 객실을 비롯해 7개의 식음 시설, 사계절 해상 스케이트링크 ‘아이스비치’, 인피니티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 객실은 총 366실로 슈페리어부터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6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층형 및 프라이빗 풀 객실 등 다양한 타입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85실 규모의 ‘빌라’ 타입은 전 객실 독채 구조로 설계돼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하며 개별 테라스와 스파가 마련돼 프라이빗한 힐링을 제공한다. 바다와 맞닿은 인피니티풀은 패밀리풀과 키즈풀을 갖추고 있어 가족 고객에게 최적의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은 직계가족 무제한 등재가 가능한 국내 최초 멤버십으로 최대 50%까지 ‘사용 가능 입회금’을 통해 입회금을 사용할 수 있다. 입회금 사용 시 객실 요금은 최대 30% 할인되며 워터파크, 승마, 골프, 스키 등 부대시설은 기본 할인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뉴멤버십 출시를 기념해 사용 가능 입회금을 사용하면 쏠비치 남해 기준 객실이 최대 51% 할인, 정규 18홀로 구성된 ‘소노펠리체CC’는 최대 55%까지 할인된다. 이 외에도 가족형(방계), 기업형 등 입회 시 목적에 맞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평생 회원권 형태의 ‘소노리움’은 가입 즉시 10년간 객실 50% 할인과 200여 개의 부대시설을 최대 50%까지 기본 혜택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5년간 소노러스 객실 이용 특전이 포함돼 있으며 다수 구좌 가입 시 입회금의 최대 8% 할인도 가능하다. 법인 가입 시 자산 처리, 감가상각, 부가세 환급 등이 가능하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이용 시 담당자가 배정돼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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