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5.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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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현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의 임신설은 온라인상에서 불거졌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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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