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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첫날… 간절한 배식

입력 | 2026-02-20 04:30:00



18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주민들이 앞다퉈 음식 배급 그릇을 내밀고 있다. 이날은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의 첫날이다. 이슬람권에서 라마단은 평화와 나눔의 시기로 여겨지지만 2023년 10월 가자전쟁 발발 뒤 가자지구에선 라마단 때도 빈곤과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칸유니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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