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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고통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나와 김대희·신봉선과 함께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코너 ‘대화가 필요해’를 다시 한 번 연기했다.
장동민은 신봉선 요청에 따라 얼굴을 찡그리며 연기하다가 갑작스럽게 안면이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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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입이 안 벌어진다. 아프다”고 했다.
신봉선은 “연기 시작과 동시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다시 연기를 이어가다가 또 한 번 통증을 호소했다. 김대희는 “실리프팅이 뭔데 그렇게 아파하냐”고 물었다.
장동민은 “귀(쪽)를 뚫었고 코와 눈 (주변)을 뚫어서 (실로) 쭉쭉 잡아당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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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1979년생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