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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내달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3개국 공연 라인업

입력 | 2026-02-11 11:04:27

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남미’ 무대에 오른다.

11일 소속사 하이브·게팬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3월13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 14일 칠레 산티아고 공연에 출연한다.

이어 같은 달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롤라팔루자 남미’는 매년 40만명 이상을 동원하는 대형 음악 축제로, 남미 특유의 열정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올해는 캣츠아이를 비롯해 사브리나 카펜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를 발판 삼아 멤버들은 첫 단독 북미 투어 ‘뷰티풀 카오스’(The Beautiful Chaos Tour)에 나섰고, 13개 도시 16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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